180825 무창포해수욕장과 무지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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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풍이 지나가고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
콧바람쐐기 참 좋은 날씨였습니다.
뜨겁지도 않고
바닷가에는 모기도 없었구요.
간간히 비가 내렸지만
무창포 해수욕장에서 물회 한그릇 먹고 왔습니다.
남는것은 사진 뿐!
집에 오니 몇년만인지...무지개가 떠 있더군요.
구름뒤에 엄청 큰 무지개였습니다.
'ㅁ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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